[워라밸+4.5프로젝트] 참여로 기업의 경쟁력을 UP 해보세요.(신청 마감예정 : ‘26.7.7.화)

워라밸+4.5 프로젝트는 노사 합의로 임금 감소 없이 주 4.5일제 등 실근로시간을 단축하여 운영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에게 근로시간 단축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의 장려금을 1년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워라밸+4.5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유비온(대표 임재환)은 창의적혁신적 아이디어는 장시간 노동 투입이 아닌 충분한 휴식이 있을 때 가능하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되었고, 매주 금요일 2시간 조기 퇴근제(주당 2시간 단축)를 시행하고 있으며,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업무 공백은 직무 재설계와 AI 활용으로 극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사업 첫해인데도 상반기에 이미 목표의 86.8%가 넘는 기업들이 참여(191개소)하였고, 참여기업의 95%(182개소)는 노동시간을 주당 2시간 이상 단축하였고, 그중 주당 4시간 이상 단축한 기업도 44개소(23%)라고 하면서,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것으로 보여 금년 77일까지 신청한 기업에 한해 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워라밸+4.5프로젝트에 참여하고자 연합회 사무처로 연락주시는 회원사께는 자세한 상담과 함께 참여신청서 작성 등 제반 업무에 대한 컨설팅을 무료 제공하겠습니다.

-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워라밸+4.5프로젝트 수행기관) 사무처 : 02-2645-2300, 010-7579-4660


관련 언론보도 기사 : https://www.newsian.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9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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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 주재로 618, 유비온(대표 임재환)에서 개최한 워라밸+4.5 프로젝트성과 공유 및 노동시간 단축 현장 간담회』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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